올해도 찾아온 익명의 기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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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찾아온 익명의 기부천사
  • 안연정 기자
  • 승인 2022.01.2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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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1동에 사과 30상자 전달
▲ 올해도 찾아온 익명의 기부천사
[현장뉴스 = 안연정 기자] 광산구 첨단1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6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사과 3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름 없는 기부천사는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돕기 위해 계절과일 백미 등을 첨단1동에 놓고 가고 있다.

올해 설 명절이 10번째 선행이다.

나성숙 첨단1동 동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고 가족 간 돌봄도 어려운 상황에서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기부천사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안연정 기자 ayj20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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