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빛나 농촌지도사, 강의기법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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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빛나 농촌지도사, 강의기법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 조영정 기자
  • 승인 2022.06.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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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공무원 경연대회, 농촌진흥청 대표 중앙대회 참가 예정
▲ 김빛나 농촌지도사, 강의기법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현장뉴스 = 조영정 기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4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 김빛나 농촌지도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강의기법 경연대회는 전국 농촌진흥공무원의 지도 능력 배양과 창의적 강의기법 발굴로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훈련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이번 경연에서 김 지도사는 ‘꿀벌 연쇄 실종사건, 행방불명된 78억마리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사라지는 꿀벌의 원인과 대처 방안을 다양한 강의기법을 활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 지도사는 오는 8월 전국 농촌진흥공무원을 대표해 중앙 경연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조영정 기자 field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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