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 한마음 대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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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 한마음 대축제’ 성료
  • 조영정 기자
  • 승인 2018.10.1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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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서 전통 고싸움 경기가 진행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서 혼합계주 달리기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한 송갑석 국회의원이 극락초교 졸업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 초청가수 박상철씨가 열창 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한 서대석 서구청장이 지역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한 내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극락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사진=조영정 기자)
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 김명진 민주평화당 광주서구갑위원장(명예 43회)이 극락초교 졸업생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서 전통 고싸움 경기가 진행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현장뉴스=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극락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섭 극락초교 총동문회장, 정병만 45회 주관기수 회장을 비롯해 송갑석 국회의원,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명진 민주평화당 광주서구갑위원장, 박은주 극락초등학교 교장, 극락초교 졸업생들과 재학생, 학부모,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했다.

식전행사로 각 졸업기수 줄다리기, 혼합계주 달리기, 전통 고싸움 경기가 진행됐다.

이어 김광섭 총동문회장의 대회사와 한혜영 추진위원장의 환영사, 귀빈들의 축사에 이어 체육행사와 장기자랑 등 오락시간을 가졌다.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서 혼합계주 달리기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김광섭 총동문회장은 대회사에서 “극락한마음대축제는 극락동문들의 눈물겨운 선·후배들과의 끈끈한 사랑과 우정의 결과로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울림을 주었고 어디에서나 극락인 이라는 자긍심을 발휘할 수 있는 대단한 동문으로 남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면서 “유서 깊은 우리 모교 운동장에서 매년 마다 열리고 있으며 대축제을 통해 선·후배들 간의 사랑, 존중, 배려 친구들과의 우정, 모든 사람들과 화합을 위해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갑석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극락초등학교는 91년이라는 유구한 시간 속에 극락초등학교는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면서 학문과 인성을 두루 갖춘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여 사회 각계각층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다.”면서 “존경과 사랑으로 다져온 동문간의 유대를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더욱더 돈독히 하고, 극락인 들이 저력을 마음껏 펼치는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극락동문들의 열정과 헌신이 100년 후 광주의 미래를 든든하게 만들 것”이라며 “이웃 간의 화합, 지역 간의 연대를 바탕으로 동문들과 인근 주민들이 부대끼며 정을 나누는 ‘한마음대축제’라 뜻 깊다.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한 여러분 모두 가을날 최고의 추억을 만들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한 송갑석 국회의원이 극락초교 졸업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김명진 민주평화당 광주서구갑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동문, 향우 그리고 지역 주민들 간 우의와 결속을 다지는 극락 한마음 대축제를 축하한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서 동문들이 서로 응원·격려·배려하면서 더 크고 단단한 동문회로 비상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특히, 총동문회는 이날 지역화합 차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초청가수 김수희와 박상철의 열창으로 분위기를 한껏 올려 신명나는 한마당이 펼쳐졌다.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 초청가수 박상철씨가 열창 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한편 모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식과 은사님 기념품 전달, 극락 한마음 상, 자랑스런 극락인의 상 등 시상이 이어졌다.

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 김명진 민주평화당 광주서구갑위원장(명예 43회)이 극락초교 졸업생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한 서대석 서구청장이 지역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극락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한 내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개교 91주년을 맞은 극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광섭·41회)가 14일 오전 극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극락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사진=조영정 기자)

조영정 기자 field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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