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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 5일 개최, ‘현대차와 최종 협상’ 마무리 나서현대차와의 완성차 공장 투자협상 경과 보고···선진 노사관계 관련 최종 협상(안) 공동결의 논의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한 '현대차 투자유치 성공을 위한 원탁회의' 참석자들이 지난 11월1일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현대차 투자유치' 합의 관련 기자회견을 한 뒤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조영정 기자)

[현장뉴스=조영정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5일 오전 10시30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협의회 위원장인 이용섭 광주시장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협의회에는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의장, 최상준 광주경영자총협회장, 백석 광주경실련대표 등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이 참석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그동안의 광주시와 현대차간 완성차 공장 투자협상 경과를 보고받고, 선진 노사관계에 관한 광주시 최종 협상(안)에 대한 공동 결의를 논의할 예정이다.

최종 협상(안)의 주요 내용은 안정적인 노사관계 정착을 위한 상생발전협의회 구성 방안, 선진 임금체계 도입, 적정 노동시간 구현 및 인력 운영방안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4일 현대자동차와 잠정합의를 마치고 5일 최종 협상(안)의 노사민정 공동결의가 이루어지면 이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와 최종 협상에 나서 투자협상을 마무리하고 곧이어 투자협약 조인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조영정 기자  field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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