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온정의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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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온정의 기탁 이어져
  • 조영정 기자
  • 승인 2019.01.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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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온정의 기탁 이어져
[현장뉴스 = 조영정 기자] 담양군은 지난 10일 군수실에서 수북감나무집 박계하 대표 성금 5백만원, 태성전기 신국수 대표 성금 1천만원, 메타프로방스 상가연합회에서 1백42만5천원의 이웃돕기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위 기업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실천을 해오고 있는 나눔우수기업이다. 특히, 수북면에서 감나무집 꽃돼지라는 돼지갈비 식당을 운영하는 박계하 대표는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매년 5백만원씩 기탁해오고 있다.

㈜태성전기는 금성공단 내 위치하고 있는 삼성전자 협력업체로서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 신공법으로 냉장고, 에어컨, 냉동기 등 냉동 사이클용제품의 우수한 가공기술로 글로벌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우량기업이며, 메타프로방스 상가연합회는 제2회 산타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고 수익금의 일부를 가탁해와 동절기 따뜻한 온정나눔에 동참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해년 연초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에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정 기자 field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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