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상태바
광주시, 추석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 조영정 기자
  • 승인 2019.09.10 2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 여는 의료기관 341곳·약국 465곳 등 지정 운영
▲ 광주광역시

[현장뉴스 = 조영정 기자]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응급의료시설 5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여기에 공공의료기관 13곳, 문 여는 의료기관 341곳, 약국 465곳을 지정해 시민들이 진료를 받고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진료 의료기관과 약국정보는 120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면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고, 시·자치구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활용하면 사용자 위치를 파악해 주변에 문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김광은 시 건강정책과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미리 확인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영정 기자 fieldnews@daum.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