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9 광주생활안내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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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 광주생활안내서’ 제작
  • 조영정 기자
  • 승인 2019.09.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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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임직원·주민 등 위한 안내 책자
광주 주요 생활편의시설·교육 시설·관광명소 등 생활정보 담아
생활안내서 광주(사진=광주광역시 제공)
생활안내서 광주(사진=광주광역시 제공)

[현장뉴스=조영정 기자]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주민 등을 위한 광주생활정보를 담은2019 광주생활안내서’가 제작됐다.

광주광역시는 ‘2019 광주생활안내서’ 1300부를 제작해 한전,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혁신도시 16개 이전공공기관 등에 배포했다.

책자는 ▲종합병원, 호텔, 체육시설, 영화관 등 생활편의시설과 학교, 공공도서관 등 교육시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역사문화마을, 광주향교, 1913송정역시장 등 광주 명소 ▲프린지페스티벌, 아트피크닉, 디자인비엔날레 등 축제 ▲가볼만한 맛의 거리, 광주음식명가 등 광주의 맛 ▲김치체험, 과학기술체험 등 체험여행 ▲무등산 옛길, 푸른길 등 코스별 여행 ▲승촌보 오토캠핑장, 제2수원지캠핑장 등 캠핑·야영장 ▲광주전통문화관, 빛고을시민문화관 등 주말 프로그램까지 총 8개 주제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광주상생카드, 동명 동리단길, 도시철도 2호선 노선도 등도 담았다.

한편,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등이 광주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광주생활안내서를 제작하고 있다. 시 관련 부서와 기관 등에서 최신 자료와 정보를 제공받아 휴대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안내서로 호응을 얻고 있다.

윤창옥 시 혁신도시담당관은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광주생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계·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영정 기자 field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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