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고단한 봄, 그래도 꽃은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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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고단한 봄, 그래도 꽃은 핀다”
  • 이재선 기자
  • 승인 2020.03.1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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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넌큐러스/장흥군 제공
라넌큐러스/장흥군 제공
오스테오펄멈/장흥군 제공
오스테오펄멈/장흥군 제공

[현장뉴스=이재선 기자]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육묘장에 화사한 자태를 자랑하는 봄꽃이 가득 피었다.

장흥군은 도로변과 주용 공공기관에 봄꽃을 심어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지역민들에게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재선 기자 wotjs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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