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문화융·복합학회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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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문화융·복합학회 출범식 개최
  • 나마리 기자
  • 승인 2020.06.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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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뉴스=나마리 기자] 사단법인 문화융·복합학회(회장 이승권)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인문학적 견지에서 문화산업과 문화콘텐츠 연구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 하고자 오는 12일 오후 6시에 광주광역시 동구 I-PLEX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학회는 이론적 학술 활동을 뛰어넘어 현장의 문화활동가들과 소통하는 허브의 장으로 만들어가는데 그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보다 실용적 접근을 목표로 문화도시 광주의 미래와 이 지역 사회 구성원의 더 나은 문화향유를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미래를 준비할 것이다.

학회 구성은 조선대학교 이승권 교수와 뜻있는 학자들을 비롯해 언론인, 기업인, 문화활동가,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위기의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급변하고 있는 세계의 문화환경을 선도하고 광주다움의 광주를 만들어 나아가는데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본다.

나마리 기자 edc11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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