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중복 맞이해 복지관 3곳에 삼계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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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 중복 맞이해 복지관 3곳에 삼계탕 전달
  • 정영곤 기자
  • 승인 2020.07.2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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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임대아파트 3곳 500팩 전달
광주도시공사(사장 노경수)는 23일 영구임대아파트 3곳(우산·쌍촌·금호) 복지관을 찾아 간편식 삼계탕 전달 행사를 가졌다./광주도시공사 제공
광주도시공사(사장 노경수)는 23일 영구임대아파트 3곳(우산·쌍촌·금호) 복지관을 찾아 간편식 삼계탕 전달 행사를 가졌다./광주도시공사 제공

[현장뉴스=정영곤 기자] 광주도시공사(사장 노경수)는 23일 영구임대아파트 3곳(우산·쌍촌·금호) 복지관을 찾아 간편식 삼계탕 전달 행사를 가졌다.

광주도시공사는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으로 임대아파트내 복지관 ‘사랑의 식당’ 단체급식 중단되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포장된 간편식 삼계탕을 4월에는 450팩 전달했고, 이번에 중복을 맞아 삼계탕 500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호복지관 김경필 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폭염으로 지치고 힘들 때 기운을 돋우는 삼계탕을 나눠줘 고맙다”고 전했다.

특히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우리지역 코로나19 전염병이 장기화 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더욱 걱정이 되고, 매년 삼계탕을 준비하여 배식까지 해왔는데 전달만하게 아쉽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정상적인 급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곤 기자 egaddom@bizme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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