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산업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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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산업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 안연정 기자
  • 승인 2021.10.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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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원 투입, 신창, 신가 등 6개 동 총 238가구 지원
▲ 광주광역시_광산구청
[현장뉴스 = 안연정 기자] 광주 광산구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상업건물 등 지원대상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등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지난 4월 태양광, 태양열 설치 업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광주시 전체 확보된 사업 예산은 181억원으로 이 중 약 45.7억원이 광산구 지역 사업비로 투입된다.

구는 내년 초 한국에너지공단, 컨소시엄 참여 기업 등과 협약 체결을 거쳐 사업을 추진한다.

신창, 신가, 하남, 비아, 첨단1·2동 일원 총 238가구에 태양광 188개소, 태양열 49개소, 연료전지 1개소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연정 기자 ayj20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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