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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철거로 쾌적한 주거 환경 제공에 앞장
   
▲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철거로 쾌적한 주거 환경 제공에 앞장
[현장뉴스 = 정영곤 기자] 곡성군이 1월말까지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사업 지원 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다.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철거 사업은 석면 날림으로 군민 건강을 해치는 것을 예방하고,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올해 곡성군의 사업 대상 목표는 슬레이트 철거 127가구, 지붕개량 25가구 취약계층 대상 총152가구이다.

총 사업비 5억2백만 원을 투입되며,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지붕과 벽체로 사용한 주택·부속 건축물이다. 한가구당 최대 336만원이 지원한다.

사업 시행 전에 슬레이트를 철거한 건축물은 지원하지 않으며 대상자를 2월초까지 선정 후 3월부터 적격업체를 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을 받고자 할 경우 읍·면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을 지원하여 석면으로부터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정영곤 기자  egaddom@bizmek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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